한국에서는 늦깎이 결혼, 출산율 저하, 고령화 사회 등 인구 관련 문제가 대두된 이래로 사람들의 생활 양상이 여러모로 변화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유골을 선산의 묘지에 매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만 생활 양식의 변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매장을 대체하는 장례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유골 다이아몬드나 유골 펜던트가 마음을 끌긴 하지만 고인의 유골(로 만든 다이아몬드)을 간직한다든지 이를 착용한다든지 하는 생각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화장재나 유골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소문까지 있습니다. 이런 소문이 맞습니까?

유골을 집안에 보관하는 것이 불법인가요?


유골을 집안에 보관할 때에는 고인을 위한 특별한 장소를 마련하고 유골을 유골 단지에 넣어 봉안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사실 고인의 화장재나 유골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만드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유골이나 유해를 집안에 보관하는 것도 불법이 아닙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7조를 위반하여 허가되지 아니한 장소에 매장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따라서 유골이나 유해 등을 허가된 장소 이외의 장소에 매장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규정은 유골 등을 허가되지 아니한 장소에 매장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이지 유골 펜던트를 착용한다든가 집안에 유골 다이아몬드를 보관한다든가 하는 행위를 규율하는 것은 아닙니다.

집안에서 화장재나 유골을 보관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법규를 준수하는 한 유골 등을 묘지에 매장하지 않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유골 펜던트와 화장 다이아몬드에 행운이나 불운이 따르나요?


유골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 등급 판정 및 감정 기관인 GIA와 IGI에서 순정 다이아몬드로 인증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는 불운을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에 대해 따져 봅시다.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는 고인의 유골 전부가 소요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골 다이아몬드나 유골 펜던트는 고인의 유골 일부만을 사용합니다. 유골 전부를 무덤에 묻지 않고 그 일부를 다른 방식으로 간직하는 것은 불운을 초래하는 일이라고 오랫동안 말해져 왔습니다. 그래서 상당수의 사람들은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도 불운을 초래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소문은 사실인가요? 아니면 거짓인가요?

한국인들에게 아주 친숙한 불교에서는 유골을 별도로 간직하는 것이 불운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부처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 화장한 유골 등을 제자들이 나누어 각기의 탑(사찰의 기원)을 세우고 그 안에 봉안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불교도의 관점에서 보면 유골을 따로 간직하는 것은 불운과 관련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좋은 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는 불운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유골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거짓말인가요?

마지막으로 고인의 유골과 화장재에 함유되어 있는 탄소로부터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아봅시다.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는 진짜 유골로 만드나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유골 펜던트의 경우에는 유골이나 화장재가 펜던트의 움푹한 곳에 앉혀 있기 때문에 그것들이 고인의 유골이나 화장재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유골 다이아몬드의 경우에는 유골이나 화장재를 탄소를 추출해서 인공적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연구소로 보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고인의 유골이나 화장재가 어떻게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지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화장을 하고 나면 유골이나 화장재에는 탄소가 남지 않는다는 소문 때문에 정말로 유골로(부터 탄소를 추출하여) 유골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는지 미심쩍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골에는 유골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탄소가 함유되어 있나요?

유골 다이아몬드는 탄소로 만든다고 칩시다. 그렇지만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유골에 탄소가 함유되어 있다는 것은 사실인가요? 다음에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자료를 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사람의 뼈에 탄소가 들어 있는지 알아봅시다.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은 인체를 구성하는 단백질의 약 30%를 점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료를 보면 콜라겐의 약 20%가 뼈와 연골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람 뼈의 대부분은 칼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칼슘은 그것만으로는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 및 그 밖의 물질들과 결합하여 뼈를 단단하게 만듭니다. 이들 단백질에 탄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화장재(화장 후의 잔존물)가 검게 변색되어 있는 것을 보신 적도 있을 텐데 그것이 화장재에 탄소가 함유되어 있다는 증좌입니다.

위의 사실들에 비추어 보면 화장재와 유골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거짓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인의 유골로부터 추출한 탄소로 유골 다이아몬드를 만든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화장 후에는 세포가 파괴되어 버리기 때문에 고인의 유골이나 화장재에는 DNA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로니테에서는 분석증명서를 발급하여 당사에서 만든 유골 다이아몬드가 사랑하는 고인의 유골, 화장재, 모발 등으로 만든 것임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드립니다. 로니테의 분석증명서에 기재된 분석 기록, 연구소 자료, 화학 및 물리적 요소 등은 제3자 인증 기관에서 확인 재확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석증명서가 있기 때문에 참으로 (유골)다이아몬드가 사랑하는 고인의 유골로 만들어진 것임을 확신할 수 있으며 혹시 다른 물질로 그 다이아몬드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떨쳐 낼 수 있습니다.


유골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제조 공정은?

고인 유골의 일부로 만들어지는 유골 다이아몬드는 제조 공정이 어떻게 되나요? 간단히 말해서 고인의 유골로부터 추출된 탄소가 거의 100%로 정제된 다음 천연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환경과 동일한 환경을 인공적으로 재현한 장치 안에서 유골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유골 다이아몬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똑같은 성상으로 아름다운 광채를 발하게 됩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진정으로 순수한 광채를 내는 다이아몬드를 언제까지나 간직할 수 있다는 사실은 유골 다이아몬드의 주된 매력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유골 다이아몬드의 장점

유골 다이아몬드는 원하는 디자인의 주얼리로 가공하여 펜던트나 반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골 다이아몬드 주얼리의 주요 장점으로는 원하는 때에 언제나 이를 착용하고 사랑하는 고인과 함께 나들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유골 다이아몬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안에 두고 안전하게 보관하지만 유골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일상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환하게 빛나는 모습의 고인을 연상시키는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념물입니다.

맺음말

유골 다이아몬드와 유골 펜던트가 근래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해 종래 여러 가지 풍설이 있어 왔기 때문에 그러한 소문이 사실인지 아닌지 지금까지 살펴보았습니다.

로니테에서는 주문하신 고객 분들께 추적 ID를 제공하여 다이아몬드 제조 상황과 그 배송에 관하여 체크하실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또한 로니테에서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다이아몬드 제조 과정을 찍은 사진을 보내 드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