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고인은 모습을 달리하여 그 존재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

화장을 선호하고 유골(화장재)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그에 따라 유골을 보관하는 방법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유골을 유골 단지에 넣어 보관하거나 골분을 산야나 강 바다 등에 흩뿌리는 산골 방법은 갈수록 인기가 시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골로(부터 추출한 탄소로) 인조 다이아몬드를 만들면 고인에 대한 작별 인사로서 보다 친밀하고 애정 어린 것이 될 것입니다. 인조 다이아몬드는 사랑과 애정 그리고 감사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고인의 사후에도 그이에 대한 독특하고 지속적인 기억을 간직하고 싶으세요? 지금은 연구소에서 유골(화장재)이나 유발에서 추출한 탄소를 이용하여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인조 다이아몬드(보석)는 다양한 색상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화장 후 유골(화장재)의 처리

일단 화장을 하기로 하면 유골(화장재)의 처리 문제가 생겨납니다. 프랑스에서는 유골 단지를 묘석으로 표지를 세운 묘지(무덤, 지하 납골당, 봉안당)에 묻거나 화장재를 추모 공원이나 산야, 바다 또는 강에 산골할 수가 있습니다.

한편 로니테™사에서는 탄소를 함유하고 있는 사람의 유골을 다이아몬드로 만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유골(화장재)을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것은 사랑하는 고인에게 바치는 독특한 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고인에 대한 추억을 소중하고 영속적으로 간직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유골(화장재)의 함유물

시신을 화장하면 2~3kg의 유골(화장재)이 나옵니다. 이 유골로부터 복잡한 과정을 거쳐 인체의 20%를 이루고 있는 탄소를 추출하여 거의 1,500°C의 고열로 가열하면 서서히 다이아몬드가 생성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는 원석으로 또는 연마하여 판매됩니다. 그리고 그 다이아몬드를 식별하고 그것이 진짜 다이아몬드임을 증명하는 레이저 각인도 합니다.


인조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유골의 양

기념 다이아몬드(메모리얼 다이아몬드) 제작에는 유골의 일부 근소한 양인 200g 정도가 소요됩니다. 로니테TM 같은 회사에서는 고인의 유골로 여러 개의 다이아몬드를 만들도록 권해 드립니다. 그렇게 하면 가족들 각자가 고인의 메모리얼 다이아몬드를 간직할 수가 있습니다.


메모리얼 다이아몬드의 제조 기간

메모리얼 다이아몬드의 제조에는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약 6개월 걸려 사람의 유골로부터 메모리얼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유골로부터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방법

Diamants-De-Laboratoire.jpg 연구소 제조 메모리얼 다이아몬드

우선 화장 단계에서는 1500°C를 낼 수 있는 기계 속에서 고인의 시신을 유골(화장재)로 만듭니다. 이러한 기술적 작업은 세계적으로 다수의 장의업체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장 후에는 가장 먼저 유골로부터 인체의 20%를 구성하는 탄소를 추출해 냅니다. 그 가운데 1~5%의 탄소를 고온 고압하에서 가열하여 흑연으로 만듭니다. 그런 다음 이 흑연에 다이아몬드 크리스털(다이아몬드 종자 결정체)를 끼워 넣고 다이아몬드 생성(생장) 공정을 시작합니다. 동 공정의 소요 기간은 희망하는 메모리얼 다이아몬드의 무게(캐럿)에 따라 수 주일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일단 메모리얼 다이아몬드 생성 공정이 종료되면 생성(제조)된 다이아몬드를 보존하기 위하여 시초의 크리스털(결정체)을 제거합니다.

고온 고압 상태의 지구 심층부에서 만들어진 천연 다이아몬드는 수 세기 동안 채굴되어 왔습니다. 연구소에서 메모리얼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과정은 지중에서 천연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과정과 똑같습니다. 유일한 차이라면 지중에서는 다이아몬드 생성에 수백만 년의 시간이 걸리지만 연구소에서는 그것이 고작 수 주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의 경우에도 천연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것과 동일한 조건(환경)이 요구됩니다. 연구소에서는 이 같은 천연의 조건을 특별히 고안된 HPHT(고압 고온) 공법을 써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HPHT공법

HPHT(고압 고온)공법으로 연구소 제조 컬러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냅니다. 천연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재현하여 만들어진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의 색상은 과학 기술적으로 처리하여 조절할 수 있습니다. HPHT공법은 탄소(충분한 형태)와 전이 금속(촉매로 작용)을 혼합하여 초고압(약 58,000기압)과 고온(약 1500°C) 상태에 두는 작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핵 형성에 의하여 다이아몬드가 생성되고 자라나게 됩니다. 온도구배법(temperature gradient method)을 적용하는 가운데 (화학)반응이 일어나기 전에 장치(reactor) 안으로 다이아몬드 종자를 집어넣습니다.

이러한 공정은 다이아몬드가 색상을 드러낼 수 있을 때까지 다이아몬드 내의 구조와 원소들을 직접적으로 변환시키는 초고압 고온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가능해집니다. 제조 공정이 끝나고 생성된 다이아몬드는 연마 과정을 거친 다음 새로워진 색상으로 빛을 발하게 됩니다.


HPHT 공법의 장점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에서는 고품질의 유색 다이아몬드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고품질의) 유색다이아몬드는 그 희귀성 때문에 보석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HPHT공법이 갖는 장점으로는 고객이 최종적으로 다이아몬드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과 자연 채굴의 경우보다 더 친환경적이라고 하는 것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의 광채

HPHT의 컬러 트리트먼트(처리)를 거친 다이아몬드의 가장 큰 장점은 그것이 그 고유의 광채와 특성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HPHT-트리트먼트 다이아몬드는 천연의 컬러 다이아몬드나 그 밖의 유색 보석들과 비교하여 보다 고도의 광채를 냅니다.


연구소 제조 다이아몬드의 색상

천연 컬러 다이아몬드에서와 같이 HPHT-트리트먼트 컬러 다이아몬드도 결정구조나 부대 원소의 미소한 차이가 그 다이아몬드에 특정한 색상을 현저하게 드러나게 합니다.

HPHT-트리트먼트 다이아몬드는 다년간 유통되고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초기에는 그러한 트리트먼트로 노란색, 초록색, 오렌지색 등의 색깔 밖에 내지 못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공법과 기술이 개발되어 핑크색이나 자주색의 색상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핑크 다이아몬드는 가장 고가의 컬러 다이아몬드 가운데 하나입니다.

로니테™와 같은 몇 몇 회사에서는 이 같이 새로운 기술로 고인의 유골로부터 탄소를 추출하여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것은 물론, 나아가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쳐 여러 가지 다양한 색상의 다이아몬드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메모리얼 다이아몬드를 선택하는 이유

메모리얼 다이아몬드(장)는 전통적인 장의와는 달리 고인에 대한 애도와 아울러 일상 고인과 함께 한 애환의 추억들을 형상화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기념물인 메모리얼 다이아몬드는 상자 안에 넣어 사진 곁에 두거나 반지나 펜던트에 세팅하여 유족들 각자가 소장하거나 장식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같은 사람 두 사람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메모리얼 다이아몬드도 똑 같은 두 개는 없습니다. 공들여 만들어진 각각의 메모리얼 다이아몬드 보석은 특별하고 훌륭했던 고인의 삶에 대한 기억을 영원한 것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이아몬드의 추억은 세대를 이어 전해지면서 영속적으로 간직됩니다.”

Cremation diamonds from ashes 유골로 만든 화장 다이아몬드

유골로 만든 메모리얼 다이아몬드의 제조 비용(가격)

유골로 만든 메모리얼 다이아몬드의 가격(비용)은 그 다이아몬드의 무게(캐럿)와 희망하는 색상에 따라 좌우됩니다. 메모리얼 (화장)다이아몬드는 사랑하는 고인을 기념하는 특별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다이아몬드의 제조 과정은 숙련된 장인의 기능에 의한 작업에 비견할 만한 것이어서 고비용의 요인이 됩니다. 작은 캐럿(0.25캐럿)의 메모리얼 다이아몬드 가격은 대개 미화 ₩3,800에서부터 시작되는.